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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10배 경매
글쓴이
임경민 저
출판사
라온북
출판일
2019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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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경민

20년 넘게 경매에 올인하여 투자 대비 1000%가 넘는 수익을 수차례 올린,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경매의 신이다. 현재 LM에듀케이션 대표이자 투자자문회사를 운영 중이며,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원 부동산 경매론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내고 집안이 겨우 안정을 찾아가던 중 IMF 외환위기로 다시 어려움을 겪으면서 부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잠시 직장 생활을 경험했지만, 이런 식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음을 깨닫고 회사를 나온다. 이후 주식, NPL, 채권, 펀드 등 다양한 투자를 공부하면서 그중 경매가 가장 수익성이 좋고 안전한 투자 방법임을 깨닫고 경매에 올인한다.
‘1년 365일 중 65일만 일한다’는 원칙을 지키면서도 해마다 경매로 억대 수익을 올리고 있다. 자신을 부자로 만들어준 경매 노하우를 많은 사람과 공유해 세상에 ‘작은 부자’가 많아지게 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겨 초보자를 대상으로 경매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오늘도 자신을 멘토로 삼은 초보자들이 원하는 물건을 낙찰받을 때까지 책임지고 도와주며 경매인으로서 하루하루 새로운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
실무 경험에 체계적인 지식을 더하기 위해 한양대학교 부동산융합대학원에서 투자·금융을 전공(석사)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부동산학 박사 과정 중이다.
SBS CNBC <라이브머니>에 ‘경매의 신’으로 출연했고, <시사저널> <경기일보>를 비롯한 다수 매체에 칼럼 및 기획기사를 게재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부동산 경매,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부자 되는 방법
과장된 무용담이 아닌 100% 리얼 성공 사례 수록!

경매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시중에는 많은 경매 서적이 나왔다. 그런데 대부분 공짜로 집을 수백 채 받았다거나 젊은 나이에 수십억 원의 부동산 자산을 가지게 됐다는 내용으로 다소 과장된 무용담 성격이 강하다. 경매를 조금이라도 공부했다면 이들이 가진 수백 채와 수십억 원의 집에는 대출이 잔뜩 껴 있어서 사실상 ‘빚으로 산 집’에 불과함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이런 서적들은 ‘몇 건이나 낙찰받았는지’와 명도 과정에서의 소소한 에피소드 또는 감성에 호소하는 감동적 스토리가 전체 분량의 절반을 차지한다.

20년간 경매를 해오며 1000%가 넘는 수익을 수차례 올린 저자는 이런 경매법을 가리켜 ‘힘은 많이 들고 돈은 안 되는’ 경매라 못박는다. 낙찰 건수에 목을 매느라 입찰액을 잘못 산정하고, 대출금을 갚기 전에 또 빚이 쌓여 수십억 원의 빚과 이자에 시달리며, 물건이 늘어날수록 관리에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기느라 더 좋은 물건이 나와도 투자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경매가 무엇인지 개념 정리부터 경매의 6단계 사이클을 토대로 경매물건 보는 법, 10초 만에 권리분석하는 법 등 경매 고수가 알아야 할 기술을 알려준다. 특히 실제로 경매를 통해 수익을 올린 사례를 실투자금, 예상 수익, 등기부등본과 함께 실어서 경매가 얼마나 확실하고 안전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 증명했다. 경매는 결코 어렵고 위험한 것이 아니다. 큰돈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투자금액의 몇 배를, 빠른 기간에 회수할 수 있는 훌륭한 재테크 수단이다. 경매는 부자로 태어나지 못한 사람이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다. 이제 10배 경매에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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