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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만 있으면 OK!
글쓴이
야나기사와 에이코 저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일
2019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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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나기사와 에이코

저자 야나기사와 에이코는 주변에 먹을 것이 끊이지 않는 요리연구가로 활동하면서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모두 섭렵해왔다. 하지만 몸무게는 어느새 73kg까지 불어나 있었고, 결국 먹는 것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살을 뺄 수 있는 다이어트, 평생 지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연구하게 되었다. 2011년 52세의 나이에 요리연구가 이력을 살려 독자적인 다이어트 반찬을 만들기 시작했고 1년 만에 26kg을 감량해 꿈에 그리던 47kg이 되었다. 그 후 지금까지 억지로 굶거나 탄수화물을 제한하지 않아도 요요현상 없이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을 유지하고 있다.

저자는 바쁜 사람들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혼자서 밥상』, 『둘이서 밥상』은 시리즈 누적 20만 부를 돌파한 스테디셀러다. 수차례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직접 먹어보고 살이 빠진 레시피만을 골라 수록한 ‘살 빠지는 기적의 레시피’ 시리즈는 누적 250만 부를 돌파했다. 현재 여기저기서 문의가 쇄도하는 ‘살 빠지는 기적의 레시피’ 전문가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남편을 날씬하게 만드는 반찬』, 『주말에 만들어두는 다이어트 반찬 81』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되는 간편한 삼시세끼
덤으로 다이어트까지!


다이어트 레시피는 재료의 조합도 물론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간단하고 맛있어야’ 한다. 습관으로 만들 수 있을 만큼 쉬워야 요요 현상 없이 꾸준히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참아야 하는 다이어트는 좌절감만 안겨줄 뿐이다. 이 책을 따라 삼시세끼를 간단히 만들어서 맛있게 먹다 보면 살이 술술 빠질 것이다! 심지어 한꺼번에 만들어 놓고 꺼내 먹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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