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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특별한 미술관
글쓴이
이수형 외 1명
출판사
아트북스
출판일
2012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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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수형

외국계 기업에서 홍보?CSR, 기업철학 교육 등을 담당했으며, 뉴욕 한국일보에 기명칼럼 [뉴욕의 문화?예술 명소를 찾아서]를 장기 연재했다. 현재는 다양한 분야의 해외 저작물을 국내에 소개, 번역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셀러브리티의 시대』, 『뉴욕의 특별한 미술관(공저)』 등이 있으며, 주요 역서로는 『엘론 머스크, 대담한 도전』,『채널전쟁』,『구글의 철학』,『드러커의 마케팅 인사이트』,『사업은 사람이 전부다』,『구글은 왜 자동차를 만드는가』,『옥스퍼드, 천년의 가르침』,『10초 만에 이기는 보고서』,『라쿠텐 스타일』,『최고의 브랜드는 어떻게 성장하는가』,『소문의 시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누구나 한 번쯤 가고 싶어하는 22개 미술관에서 만나는 생생한 뉴욕 현대미술!

뉴욕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하는 저자와 문화 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저작물을 발표한 저자 두 사람이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까지 예술 도시 뉴욕의 대표 미술관 일곱 곳과 함께 다양한 분야로 특화된 작은 갤러리와 박물관들을 소개한다. 저자들이 소개하는 미술관을 통해 뉴욕이 어떻게 현대미술의 중심지이자 미술계의 수도로 군림하게 되었는지 살펴볼 수 있다.

뉴욕의 각 미술관들은 안내 카탈로그와 오디오 서비스 등을 제공하지만 미술관 관람객들에게 미술관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 책에서는 그 아쉬움을 해결하고자 뉴욕 대표 미술관 일곱 곳을 골라 미술관의 시작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미술관의 역사를 소개한다. 소호에서 할렘까지, 맨해튼에서 브루클린까지 지은이들이 직접 발로 뛰며 얻은 방대한 자료는 이제껏 뉴욕 여행의 한 부분으로만 소개됐던 뉴욕의 미술관들을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정 작품이 미술관에 소장된 경위를 살펴보고, 이를 기반으로 뉴욕 미술의 발전상도 함께 보여준다. 하드웨어(미술관)에 대한 이해 없이는 소프트웨어(컬렉션과 예술가)에 대한 이해도 낮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미술관이 어떤 발전상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현재 어떤 특징과 체제로 구성되고 운영되는지 알게 된다면 미술사뿐 아니라 작품에 대한 이해도도 한층 높아질 것이다. 또한 최근 중요성을 더하는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의 거점으로 미술관의 역할도 함께 고민해보고, 그 안에 담겨 있는 미술계의 현재와 미래를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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