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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의 노트
글쓴이
한은 저
출판사
플로우
출판일
2019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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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은

콘텐츠 디렉터 겸 작가. 홍익대 광고홍보대학원에서 미디어콘텐츠를 전공했다. 기업과 공공기관의 콘텐츠를 기획 디자인하며 강의도 겸하고 있다. 창작하는 일에서 희열을 느끼고, 흑맥주와 토론을 즐긴다. 글 쓰는 일이 좋아서 매년 책 한 권씩 출간하겠다는 목표를 실천 중이다. 덧붙여, 개만 보면 입꼬리가 우주로 향하는 열렬한 ‘개빠’다.

저서로는 <디렉터의 노트>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디렉터는 무엇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는가?”
같은 내용을 다르게 보는 시선은 계기에서 시작된다

서울시, 산림청, 기상청, 예술경영지원센터, 네이버, LG전자, 삼성전자, 코트라,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등 십수년 간 수많은 콘텐츠를 기획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콘텐츠 디렉터 한은이 자신만의 기획거리를 찾는 법과 그것을 정리하는 법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콘텐츠 강의에 가면 수강생 대부분이 이런 질문을 한다. “디렉터님은 어디서 영감을 얻나요? 아이디어를 어떻게 기획으로 만들어내나요?” 이 책 『디렉터의 노트』에는 저자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늘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연구하는 이들을 위하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얻어낸 자신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냈다. 콘텐츠 디렉터 한은이 수년 간 기록한 노트를 통해 인물을, 사물을, 장면을 바라보는 시선과 그것을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과정을 자연스레 보여준다. 또한 저자는 글을 통해 독자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생각을 하게 한다. 글을 따라가다 보면 저자와 소통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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