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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회, 우리의 대안
글쓴이
조성복 저
출판사
어문학사
출판일
2019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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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성복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경제학사)
독일 두이스부르크-에센대학교 졸업 (정치학 학사/석사, Diplom)
독일 쾰른대학교 졸업 (정치학 박사, Dr. rer. pol.)
주독일 대한민국대사관 전문연구관
대한민국 국회 정책비서관, 정책연구위원
한림국제대학원대/중앙대 독일유럽연구센터 연구교수
성공회대/경인교대/국민대 등에서 강의 중

독일에서 유학한 후 베를린 대사관에서 전문연구관으로 근무하며 독일의 정치·경제제도와 현장을 심층 탐구했다. 귀국 후에는 대학 연구교수, 정당 연구위원, 국회 전문위원 등을 거치며 정치이론과 현실정치를 폭넓게 경험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사회의 불평등과 정치의 양극화 문제를 ‘정치제도와 민주주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독일의 합의제 민주주의에서 그 해법을 찾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주요 연구분야는 선거제도, 정당제도, 권력구조, 연방제 및 지방자치 등이다.

『독일의 정당-정당민주주의와 선거제도』는 저자의 연구성과를 집대성한 결정판이다. 최근 격변하는 독일의 정당지형과 선거제도에 관한 최신 자료를 폭넓게 반영하였다. 독일 정당정치의 구조와 역동적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했으며, 나아가 한국 정당정치의 발전 방향에 필요한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다.

주요 저서
우리 동네 민주시민?생활 속 정치교육과 독일 이야기(2024)
대전환의 시대?독일의 제도와 정책(2023, 공저)
미완의 독일통일?독일통일 30년을 돌아보며(2022, 공저)
누가 그들에게 그런 권리를 주었는가??미래 세대를 위한 정치제도 개혁(2022)
연동형 비례대표제란 무엇인가?독일식 vs. 한국식, 쟁점과 대안(2020)
독일 연방제와 지방자치?한국 정치의 대안(2019)
독일 사회, 우리의 대안?‘사회적 시장경제’와 한국 사회의 미래(2019)
독일 정치, 우리의 대안?승자독식 사회에서 합의제 민주주의로(2018)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한국 사회를 왜 ‘헬조선’이라 부르는가
살기 좋은 사회로의 대안은 무엇일까
조성복 박사가 독일 사회를 통해 한국 사회를 비추어 보다

‘헬조선’이라 명하는 상황은 비정규직, 소득 양극화, 사회 복지, 청년 실업 등과 같은 주요 현안에 대해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비롯된 것이다. 해결책을 마련하여 ‘헬조선’을 벗어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 저자는 사회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말한다. 사회 시스템을 바꾸기 위해서 저자는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는 독일을 살핀다. 독일과 한국의 상황을 비교하며 의미 있는 시사점을 담을 수 있도록 저자는 쉽고 재미있게 글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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