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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장보고·김구·앙드레 김
글쓴이
이우탁 저
출판사
동아시아
출판일
2006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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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우탁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주립대학원에서 동아시아 국제관계학을 전공하였다. 『연합뉴스』에 입사한 뒤 1994년 제네바 북미 협상 당시 외교담당 기자를 하며 1차 핵 위기 취재를 했으며, 이후 정치부와 경제부 기자로서 외교부와 정당, 산업계와 은행 등을 출입하다 2003년 봄 중국 상하이 특파원으로 파견돼 2006년 봄까지 일했다.

2002년 가을 2차 핵 위기가 발발한 이후 2003년 4월 시작된 북한과 미국ㆍ중국 간 3자회담 이후 2008년 12월까지 진행된 6자회담을 거의 대부분 현장에서 취재했다. 2006년 10월 북한의 핵실험 강행을 최초 보도해‘삼성언론상’(2007년)을 수상했다. 현재는 국가 기간 통신사인『연합뉴스』정치부 차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장보고 김구 앙드레 김』, 『오바마와 김정일의 생존게임』이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사
첫 상하이 특파원인 기자가 직접 취재한 상하이 속 한국인의 과거, 현재, 미래. 1200년 전 해상왕 장보고에서 출발해 임시정부 시절 김구 선생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인물들 그리고 오늘의 '한류'를 대표하는 앙드레 김과 한국 기업인들까지, 중국땅을 물들인 '우리'의 얼굴을 재발견할 수 있다.

책은 잘 알려진 인물과 사건들뿐만 아니라 숨은 이야기들을 통해 중국과 한반도가 긴밀한 관계에 있었음을 보여준다. 중국 닝보 저우산시에 건립되고 있는 심청공원, 양저우의 최치원 기념관, 대각국사 의천을 모셔놓은 중국 천태산의 사찬, 의 저자 최부의 흔적 등을 차례로 탐방하며 중국 속 한국인의 발자취를 더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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