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에서부터 인공지능까지 현대 과학을 이해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과학자들의 삶과 지적 여정을 해설한 책. 독특한 상상력의 화신, 고정관념을 깨는 탁월한 아이디어꾼, 엉뚱하고도 기발한 천재들, 지적 통섭의 달인, 최고급 지식 요리사들이었던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세계로 초대한다. 물리학, 생물학, 수학, 컴퓨터 등 자연과학 분야뿐만 아니라 철학, 사회학, 과학사 등 인문학까지 넘나들며 펼치는 지적 파노라마에 빠져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으로 세계를 보고 생각하는 눈이 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