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꿈을 이루기 위한 터닝 포인트
24년 역사를 이룬 LG글로벌챌린저만의 특별한 도전기!
『세상은 도전하고 볼 일이다』는 24기 LG글로벌챌린저 대원들의 서른다섯 가지 탐방기를 하나로 엮은 책이다. LG글로벌챌린저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을 자랑하는 대학생 해외 탐방 프로그램으로, 참신한 탐방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이라면 누구에게나 기회가 열려 있는 도전의 장이다. 1995년부터 2018년까지 24년 동안 794개 팀, 3,033명의 챌린저 대원을 배출했다.
이 책에는 LG글로벌챌린저에 도전한 35개 팀의 1년간의 세월과 땀방울이 오롯이 담겨 있다. 팀을 직접 꾸리고 머리를 맞대어 직접 탐방 주제를 선정한 봄, 탐방을 위한 해외 기관을 직접 선정하고 해외탐방을 떠난 여름, 보고서를 제출한 가을, 시상식이 있던 겨울에 이르기까지 LG글로벌챌린저 대원들의 값진 노력이 담겨 있다. 기존의 우리 사회가 주목하지 않던 새로운 가치와 국내에 반드시 알리고 싶은 주제에 대한 고찰과 소개, 저명인사들과의 인터뷰, LG글로벌챌린저로 활동하게 된 핵심 노하우, 탐방 후기까지 뜨겁게 도전했던 젊음의 기록을 만나볼 수 있다.
대학생다운 참신한 시각과 열정으로 선정한 팀별 주제에 대해 철저한 자료 수집, 현장감 넘치는 인터뷰를 통해 젊은 지성인들의 세계를 향한 도전기. 1년이라는 시간과 땀방울을 흘리며 스스로 세상을 향해 발걸음을 내디디고 동료들과 함께 나아가며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 성과를 이뤄낸 기록 『세상은 도전하고 볼 일이다』. 젊은 청춘들에게 보다 넓은 세상에 나아가고 싶은 도전정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싶은 뜨거운 열정을 전하기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