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공학이 필요한 시간
글쓴이
이인식 저
출판사
다산사이언스
출판일
2019년 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인식

과학 칼럼니스트이자 지식융합연구소 소장. ESG청색기술포럼 대표, 문화창조아카데미 총감독,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KAIST 겸직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과학 칼럼니스트 1호로서 <조선일보> <중앙선데이> <동아일보> <매일경제> <한겨레> <부산일보> 등 주요 신문에 560편 이상의 고정 칼럼을, <월간조선> <과학동아> <주간동아> <한겨레21> <나라경제> 등 잡지에 170편 이상의 기명 칼럼을 연재하며 인문학과 과학기술이 융합한 지식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해왔다. 2008년 출간한 《지식의 대융합》은 과학, 인문, 예술을 넘나드는 융합적 사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
과학 칼럼니스트로 35년 이상 집필 활동을 이어오며 변화하는 세상의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힘써왔다. 1992년 국내 최초의 인지과학 개론서 《사람과 컴퓨터》를 출간한 이후 《인더스트리 5.0》에 이르기까지 55권의 저서(기획공저 포함)를 펴냈다. 2011년에는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월간지 에 나노기술 칼럼을 연재해 국제적인 과학 칼럼니스트로도 주목받았다. 청년을 위한 교양과학기술도서를 여러 권 집필했으며, 중고등학교 교과서와 지도서에 160여 편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최근에는 청색기술, 인공지능, 트랜스휴머니즘 등 미래 문명의 핵심 의제를 연구하며 신화?전설과 과학,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 혁신의 관계를 탐구하고 있다. 이 책 《신화는 어떻게 미래가 되는가》는 그가 오랫동안 천착해온 ‘인간의 상상력과 과학기술의 관계’를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제1회 한국공학한림원 해동상, 제47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 <과학동아> 창간 20주년 최다기고자 감사패, 2008년 서울대학교 자랑스런 전자동문상을 받았다. 또한 300회 이상의 융합 대중강연을 통해 ‘융합 전도사’로도 불리고 있다. 현재는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에서 세계 최초로 제안한 개념인 ‘청색기술(Blue Technology)’의 확산에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독자를 위한 최초의 공학기술 서평집
“우리 시대 공학의 중심을 읽다!”


2017년 문재인 정부가 4차 산업혁명을 국정 목표로 설정한 이후,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유전자공학 등 다양한 용어와 기술들을 일상에서 더욱 많이 접하게 되었다. 이렇듯 기술은 이미 우리 삶의 깊숙한 곳까지 닿아 있지만, 기술에 대한 대중의 인식은 점점 낯설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그동안 미래기술에 관한 글을 꾸준히 발표해온 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과 공학기술의 대중화에 힘써온 한국공학한림원은 독자들에게 신흥기술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방법으로 국내에 출간된 공학기술 도서를 엄선하여 서평집을 펴내기로 하고, 시대와 함께 호흡해나가는 공학기술의 현주소를 보여줄 수 있는 도서 45권을 선정, 이인식 소장 외 19인의 전문가 필진으로 구성된 서평집을 펴내기에 이르렀다.
이 책은 한국공학한림원이 공학기술의 대중화를 위해 발간하는 ‘공학과의 새로운 만남’ 시리즈이며, 우리나라 ‘과학칼럼니스트 1호’이자 ‘융합전도사’로 활약하며 기술과학서적을 국내에 꾸준히 소개해온 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의 50번째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