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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온다
글쓴이
서영채 저
출판사
나무나무
출판일
2019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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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영채

1961년 목포에서 태어났다. 현재 서울대학교 아시아언어문명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비교문학 협동과정에서 문학과 이론을 강의한다.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17년간 일했고, 1994년 계간 『문학동네』를 창간하여 2015년까지 편집위원을 지냈다.

『소설의 운명』 『사랑의 문법』 『문학의 윤리』 『아첨의 영웅주의』 『미메시스의 힘』 『인문학 개념정원』 『죄의식과 부끄러움』 『풍경이 온다』 『왜 읽는가』 등을 썼다. 고석규비평문학상, 소천비평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올해의 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객관적인 공간
주관적인 장소
절대적인 풍경

시간이 아닌 공간을 보는 인문학의 공간론적 전회
당대 최고 지성이 펼치는 인문학의 향연
놀라운 인문학적 통찰로 깊이에 대한 갈망을 채워준다.

이 책의 주제는 한마디로 공간을 통한 근대성 탐색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까지 우리 학계와 비평에서 시간의 흐름, 곧 역사적 관점에서 근대성을 고찰한 글들은 많이 나왔지만, 공간적 관점에서 이를 풀어놓은 책은 드물었다. 서영채 교수는 자신의 장기를 십분 살려, ‘풍경’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시대와 공간과 예술 장르를 거침없이 횡단하면서 유려한 문체로 근대성의 한 단면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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