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감독 부부가 안내하는 토토로의 고향.
[이웃집 토토로] 초기 스케치 17점과 함께
자연 속으로 떠나는 여행--.
“토코로자와에 살지 않았다면 ‘토토로’는 태어나지 않았다”라고 미야자기 하야오 감독이 말할 정도로 ‘이웃집 토토로’에 많은 영감을 준 토코로자와. 그곳의 산과 숲의 사계를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부인 미야자키 아케미 씨가 그리고 하야오 감독이 설명한다. 단순히 상상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닌, 위대한 자연에서 태어난 토토로. 그의 고향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