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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매달, 무조건 돈이 남는 예산의 기술
글쓴이
제시 메캄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8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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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시 메캄

어릴 적부터 숫자를 가지고 놀길 좋아했다. 대학에 들어와서도 회계학을 전공으로 택했고 회계학 석사를 준비하던 중에 줄리와 결혼해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60년 된 건물 지하의 8평 남짓한 방에서 ‘사랑으로 먹고살았지만’ 돈이 늘 없었다. ‘숫자광’이었던 그는 엑셀 스프레드시트로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고 예산 관리 앱, 와이냅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그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앱 와이냅은 돈에 시달리느라 정작 바라던 꿈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개발한 지 10년이 지난 지금은 수백만 명이 다운로드한 명실공히 세계 1위 가계부 앱이 되었다. 현재 저자는 자신에게 도움이 된 원칙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예산 관리법을 가르치며, 소프트웨어와 교육 회사 ‘와이냅’의 CEO로 활동 중이다.

※와이냅(YNAB, You Need A Budget)
예산을 세우고 관리하도록 도와주는 앱이다. 자신이 지출하고 싶은 항목을 위해 예산을 세우고 돈 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연말에 즐거운 추억을 남기기 위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1월부터 조금씩 돈을 저축해 예산을 세우도록 만든다. 아이튠즈 금전 관리 앱 분야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을 정도로 실제 사용해 본 사람들은 높은 효과를 경험했다. 실제 와이냅 통계에 따르면 이용자들은 첫 2개월 동안 평균 600달러를 절약하고 첫 해는 6,000달러 이상을 절약했다고 한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월급이 작고 귀엽다고 포기하지 말 것!”
푼돈 같은 월급 관리부터 불안한 노후 준비까지
어떤 상황에도 무조건 돈이 남는다

“왜 내 돈은 통장에 찍히기 무섭게 사라져 버릴까?”
“카드 값만 없어도 살 만할 텐데…”
“실컷 돈을 모았더니 갑자기 큰돈이 나가다니, 괜히 돈 모았어!”

매달 수입이 있어도 매달 적자인 사람들이 있다. 아무리 벌어도 수중엔 남는 것이 없고, 매달 나갈 카드 값을 계산하고 나면 텅텅 빈 통장 덕분에 스트레스만 늘어간다. 월급날만 손꼽아 기다리다 보면 내가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인가 하는 의문마저 든다. 이런 의문에 종지부를 찍어 줄 책이 나타났다. 믿을 수 없겠지만 8평짜리 방에서 부부 총 수입 200만 원으로 시작해 여섯 아이를 키운 세계적 예산 앱 CEO 제시 메캄이 알려 주는 돈 관리법 『매달, 무조건 돈이 남는 예산의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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