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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극단적일까
글쓴이
김태형 저
출판사
을유문화사
출판일
2019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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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태형

심리학자. 심리연구소 ‘함께’ 소장.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을 공부했다. 주류 심리학에 대한 실망과 회의로 학계를 떠나 사회운동에 몰두하다가 중년에 이르러 다시 심리학자의 길로 돌아왔다. 기성 심리학의 오류와 한계를 과감히 비판하고 ‘올바른 심리학’을 정립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2005년부터 활발한 연구, 집필, 교육, 강의, 상담을 통해 연구 성과를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가짜 자존감 권하는 사회』, 『무의식의 두 얼굴』, 『자살공화국』(2017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도서), 『실컷 논 아이가 행복한 어른이 된다』(2016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도서), 『싸우는 심리학』,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의 상처가 있다』, 『트라우마 한국 사회』, 『거장에게 묻는 심리학』, 『불안 증폭 사회』(2011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도서), 『사이코패스와 나르시시스트』, 『새로 쓴 심리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극단주의자는 사실을 믿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믿고 싶은 것을 믿는다”
우리 사회에서 점점 심해지고 있는 극단주의의 실체를 파헤치고, 근절시킬 해법을 제시한 책이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됐다. 이 책은 극단주의가 만연한 사회 현상을 넘어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의 심리도 알고자 심리학자에게 의뢰해 집필됐다. 극단주의를 일반 사회학자나 인문학자가 아닌 심리학자, 그중에서도 사회심리학에 발을 들여놓고 있는 저자가 바라봤기 때문에 극단주의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나 현상만이 아닌, 극단주의가 만연해진 한국에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의 마음에 미치는 영향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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