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설가로 사가현 출생이다. 어린시절 큐슈 사가현에서 보냈다. 친가는 증조부대부터 과자가게를 경영하고. 아버지는 외국항로의 선장이었기 때문에 만날 수 있는 때는 배가 귀항 할 때뿐이었다. 그때마다 요코하마에 나가 만났다. 초등학교 5학년때, 가나가와현으로 이사하며 중학교,고등학교를 거쳐 츄오대 법학과에 입학하여 학생회 운동에 몰입했었다. 1970년 순수문학 작품 「밝은 거리로(明るい街へ)」를 동인지에 발표했다. 이 작품으로 학생작가로 데뷔하게 되었다. 현재도 PR잡지의 기획직원으로 근무 하며 집필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일본 작가 기타카타 겐조에 의해 새롭게 각색된 상식을 뒤집는 신감각 삼국지. 선도 없고, 악도 없이, 단지 '너의 정의' 와 '나의 정의'가 맞부딪치는 구성에, 간결한 문체와 스피디한 전개, 리얼리티 넘치는 생생한 묘사, 등장인물의 시점에 맞춘 현실감을 살려 삼국지를 그 어떤 시각보다도 흥미롭게 옮겨 놓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