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주고, 활력을 주고, 큰 격려와 도움을 준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매일 치유말씀을 읽고 고백한 것이 치유의 열쇠였어요.”
이것이 저자의 진실한 고백이다.
간암 진단을 받은 이후부터 저자는 책 속의 치유 성구 40개 구절을 매일 복용(읽고, 암송하고, 그 말씀을 고백)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신뢰와 살아야겠다는 의지로 강하게 무장하였다. 그녀는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집으로 돌아와 마음을 하나님께 굳게 정하고 치유의 성구들을 매일 계속 읽고 읽고 또 읽으면서 그 말씀을 선포하는 가운데 예수의 이름으로 암의 세력을 대적하였다. 그리고 하나님의 기적적인 치유를 받게 되었다. 38년이 지난 지금도 기도회 인도와 병원 심방을 하고 있다. 미국과 전 세계 수백만의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책 끝에 특별부록으로 치유 받은 후에 건강을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안내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