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랑
글쓴이
김문주 저
출판사
산지니
출판일
2019년 1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문주

1995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후, 2002년 문학사상사 장편동화 공모전 신인상, 2019년 『이 물고기 이름은 무엇인고?』로 아르코창작기금, 2019년 무예소설공모전 대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 한국안데르센문학상과 경남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장편역사소설로 『부여의자』, 『랑』, 『백제신검』(2020년 무예소설대상수상작)을 집필하였다. 장편동화로는 『할머니, 사랑해요』(2002년 신인상 수상작), 『할아버지와 키 작은 도둑』, 『천사를 주셔서 감사해요』, 『왕따 없는 교실』, 『똥 치우는 아이』, 『봉구뽕구 봉규야』, 『사랑해요 순자 언니』, 『오빠의 선물』, 『학폭위 열리는 날』, 『바다로 간 깜이』, 『이 물고기 이름은 무엇인고?』, 『허수아비 김 참봉』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화랑의 뿌리가 된 두 여성‘원화’
신라의 부흥을 이끌었던 준정과 남모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려내다


2000년 문학사상사 장편동화 신인상 공모전에 당선된 후 꾸준히 활동해온 김문주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 『랑』이 출간됐다. 여러 권의 장편동화를 출간해온 김문주 작가는 2016년 오랜 관심이 있었던 역사 소설을 쓰기로 결심하고 신라 화랑의 뿌리가 된 원화(源花)를 소재로 한 장편 소설을 쓰게 되었다. 『랑』은 신라 시대의 부흥을 이끈 원동력이자, 남성들의 집단으로만 알고 있었던 ‘화랑’의 기원을 두 명의 여성 ‘원화’에서 찾아보는 역사 장편소설이다. 김문주 작가는『삼국유사』『삼국사기』 속 ‘원화’에 대한 짧은 기록에 상상력을 더해 주체적이고 당당했던 신라 시대 여성의 삶을 그린다. 소설 속에는 신라 시대, ‘화랑’을 이끌었던 두 원화의 삶과 사랑이 층층이 그려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