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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전서
글쓴이
안민호 외 3명
출판사
우리가본책
출판일
2019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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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민호

2011년 용산구 갈월동에 <커피와교회>를 개척했다. 커피숍+교회의 형태를 접목한 것이다. 지금이야 보편적인 모습일수 있겠지만, 8년 전만 해도 매우 이색적인 모습이었다. - - - 현재 안민호목사는, , , , 의 네 조직을 중심으로 사역한다. 1)는 교회로서 커피와교회, 한서중앙병원교회, 와플대학교회에서 하는 사역이다. 2)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구제(굿마켓, 일일찻집, 부활절.성탄절 전도 및 선물), 장학활동, 개척교회를 인큐베이팅하고 돕는 사역이다. 3) 는 카페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4) 는 <의정부 JC COFFEE>를 중심으로 고용노동부의 승인을 받아 비영리법인인 사회적협동조합을 세우고, 2018년에는 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혼합형)으로 인가를 받아 정신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바리스타 교육서비스사업”, “카페 일자리제공사업”, “카페 창업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1. 오늘날 신학교에서 잘 가르칠 수 없는 현장 목회의 영영중, 신학생, 전도사, 목회자가 가장 궁금해 하는 영역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그 영역은 「개척, 설교, 심방」이 아닐까 합니다. 사실, 「개척, 설교, 심방」이라는 것은, 신학생, 전도사, 목회자라면, 한번쯤 고민해보고 두 번쯤은 좌절하고, 세 번쯤은 열병과 한계를 경험해 보았을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영역에서 성결교단에서 가장 탁월하신 이루신 분들을 탐색해보았습니다.

2. 저자는 꼭 성결교단의 목회자이어야 했습니다. 그 이유는 기획자가 성결교단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교단에도 「개척, 설교, 심방」에 있어서 아름다운 열매를 이루신분들이 반드시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이야기는 너무 신화 같고 전설 같아서 우리와 상관없는 남의 이야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 수 있는 성결교단의 목회자를 고집하되, 우리와 가까이에 있으면서, 언제든지 우리와 대화할 수 있는 분들이어야 했습니다. 즉, 거짓된 이야기가 아니길 원했습니다.

3. 무엇보다 「재야의 고수」를 찾았습니다. 유명한 사람들의 유명한 이야기가 아니라, 진정성을 가지고 있어, 자신의 길을 단단하게 걸어가는「재야의 고수」를 찾았습니다. 또한 「개척, 설교, 심방」에 있어서 아름다운 열매를 이룬 목회자이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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