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날 신학교에서 잘 가르칠 수 없는 현장 목회의 영영중, 신학생, 전도사, 목회자가 가장 궁금해 하는 영역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그 영역은 「개척, 설교, 심방」이 아닐까 합니다. 사실, 「개척, 설교, 심방」이라는 것은, 신학생, 전도사, 목회자라면, 한번쯤 고민해보고 두 번쯤은 좌절하고, 세 번쯤은 열병과 한계를 경험해 보았을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영역에서 성결교단에서 가장 탁월하신 이루신 분들을 탐색해보았습니다.
2. 저자는 꼭 성결교단의 목회자이어야 했습니다. 그 이유는 기획자가 성결교단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교단에도 「개척, 설교, 심방」에 있어서 아름다운 열매를 이루신분들이 반드시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이야기는 너무 신화 같고 전설 같아서 우리와 상관없는 남의 이야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 수 있는 성결교단의 목회자를 고집하되, 우리와 가까이에 있으면서, 언제든지 우리와 대화할 수 있는 분들이어야 했습니다. 즉, 거짓된 이야기가 아니길 원했습니다.
3. 무엇보다 「재야의 고수」를 찾았습니다. 유명한 사람들의 유명한 이야기가 아니라, 진정성을 가지고 있어, 자신의 길을 단단하게 걸어가는「재야의 고수」를 찾았습니다. 또한 「개척, 설교, 심방」에 있어서 아름다운 열매를 이룬 목회자이어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