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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좋아지는 사람 vs 운 나빠지는 사람의 습관
글쓴이
요코야마 노부하루 저
출판사
북스고
출판일
2019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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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코야마 노부하루

초등학생때 라쿠고카협회 당시 회장이었던 쇼후쿠테이 쇼카쿠의 제자로 입문하였다. 최연소 프로 라쿠고카로 이목이 집중되며 텔레비전, 라디오, 무대 등에서 활약했다. 활동 당시 예명은 쇼후쿠테이 오모챠 로 지금도 라쿠고카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쇼후쿠테이 쓰루베의 선배다. 1982년에 지금의 미쓰미시 도쿄 UFJ 니코스인 주식회사 닛폰신판에 입사했다. 영업 실적 전국 최하위의 무능력한 영업사원에서 시작하였지만 노력 끝에 영업 실적 전국 1위 사원이 된다. 2001년 2월 소프트뱅크 파이낸스로 이직하여 일본 최초의 모기지뱅크인 SBI 모기지 주식회사 설립에 참가하여 당시 4명으로 시작한 회사를 직원 250명, 점포수 191개의 상장 회사로 성장시킨다. 도쿄증권 일부 상장 금융 그룹에서 임원, 사장을 거쳐 2014년 4월에 독립하여 현재 주식회사 오피스 포 유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지금까지 2만 명이 넘는 경영자를 만나고, 채용 면접에 입회하여 3천 명이 넘는 사람을 만나면서 얻은 경험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 일을 잘하는 방식을 전수하기 위해 강연과 집필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때려치기 전에 직장인 분노 조절 기술》 《실력으로 승부하는 당신이 놓치고 있는 것들》 《엄청나게 운이 좋아지는 인간관계의 기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운이 좋았다’라고 이야기를 한다.『운 좋아지는 사람 vs 운 나빠지는 사람의 습관』의 저자는 마흔 살까지는 운이 나빠지는 사고방식과 습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운이 모이지 않았을 뿐더러 출세는 꿈도 꾸지 못하는 한심한 회사원으로 살았다. 그저 자신의 운을 탓하며 원망하기 바빴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운이라는 것에 관심을 가졌고, 자신이 처한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운’에 대해 본격적으로 연구하였다. 그런 저자의 노력으로 운이 좋아지는 사고방식과 행동 50가지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모든 내용을?운 좋아지는 사람 vs 운 나빠지는 사람의 습관』이라는 운습관 가이드에 담아냈다. 영적인 이야기나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경험하였던 습관들을 토대로 누가 읽어도 합리적으로 운이 좋아지는 습관들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 나와 있는 습관 50가지를 꾸준히 배우고 실천하면 운을 끌어들이는 사람이 되어 성공운과 함께 할 것이라고 자신 있게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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