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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가 말하는 수의사 Episode 2
글쓴이
이학범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19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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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학범

‘글 쓰는 수의사’이자 수의학 신문 [데일리벳] 대표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공중방역수의사로 군복무를 끝낸 뒤 [데일리벳]을 직접 창간해 7년째 운영 중이다. 수의과대학 재학 시절 동물의료봉사동아리 팔라스 회장을 맡아 월 1회 유기견 보호소 의료봉사, 연 1회 해외 동물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2010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2014년 대한수의사회장 감사패, 2017년 경기도지사표창을 수상했으며, 학생시절 우연한 계기로 만난 길고양이 출신 '루리'를 12년째 키우고 있다. 동물복지국회포럼 자문위원, 대한수의사회 동물복지위원회 위원, 한국동물병원협회 홍보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수의사 출신이라는 전문성을 살려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 출연했다.

SBS뉴스 [인-잇]에 「동문동답」을 연재하고 있으며, 그간 쓴 책으로 반려묘와 삶을 공유할 때 필요한 팁을 소개한 『고양이님, 저랑 살만하신가요?』와 진로가이드 『수의사가 말하는 수의사 Episode 2』,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에 대해 쓴 『반려동물을 생각한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반려동물 인구 1000만 명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진로 가이드,
『수의사가 말하는 수의사』 개정판

[부키 전문직 리포트]시리즈의 5번째 책으로 2005년에 초판 출간되었던 『수의사가 말하는 수의사』의 개정판이다. 동물병원, 수족관과 동물원, 한국마사회, 야생동물구조센터, 농림축산식품부, 대학 연구소, 국제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23인의 전·현직 수의사가 일과 일상, 보람과 애환을 진솔하고 생생하게 들려준다. 또한 공중방역수의사, 동물 전문 치과·안과 병원, 동물복지지원센터, 수의 전문 변호사 등 초판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다채로운 직업군을 업데이트하였다.

반려동물 인구 1000만 명 시대를 맞아 관련 산업 시장도 6조 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10년 후 전망 좋은 직업’ 11위에 선정된 수의사를 꿈꾸는 청소년과 대학생,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이라면 이 책을 통해 수의사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수의사가 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다. 더 나아가 동물의 생명을 살리고 그들의 삶과 권리를 위해 노력하는 수의사들의 사명과 성취를 지켜보면서 ‘나는 어떤 수의사가 될 것인가’를 고민해 보는 소중한 기회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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