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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누가 자동차 산업을 지배하는가?
글쓴이
다나카 미치아키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9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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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나카 미치아키

시카고대학교 경영대학원 MBA로 기업 전략과 마케팅 전략 및 미션 매니지먼트와 리더십을 전공했다. 미쓰비시도쿄UFJ은행 투자은행 부문 조사 임원, 씨티은행 자산증권부 부사장, BOA증권 구조화금융 부장, ABN암로증권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머징 포인트(Merging Point)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소매, 유통, 제조업, 서비스업, 의료·간병, 금융, 증권, 보험, 테크놀로지 등 다양한 업종의 컨설팅 경험을 토대로 잡지와 웹미디어에 글을 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아마존 뱅크가 온다》, 《2022 누가 자동차 산업을 지배하는가?》, 《미중 플랫폼 전쟁 GAFA vs BATH》, 《아마존 미래전략 2022》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가솔린·디젤에서 전기로’
‘사람의 운전에서 완전 자율주행으로’
자동차의 패러다임이 180도 뒤바뀐다!

현대자동차는 큰 실수를 만회하고
선도기업을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인가?

이 거대한 변화의 시대에
살아남는 자는 누구인가?

자동차 산업의 거인들이 현재 자사의 모든 운명을 걸고 전기차·자율주행이라는 미래 먹거리에 올인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전기차·자율주행을 선도하는 기업 중 기존 자동차 업체의 몇몇 이름은 벌써 보이지 않는다. GM, 도요타, 폭스바겐은 몇 년 전부터 조 단위의 돈을 쓰며 착실히 미래자동차를 준비했는데 말이다.

동시에 거대 테크 기업들도 미래자동차 시대에 한 몫을 차지하려 단단히 벼르고 있다. 애플, 구글, 우버가 그 예다. 구글은 이미 2018년 12월 5일에 자율주행 택시의 상용화를 발표했다.

《2022 누가 자동차 산업을 지배하는가?》는 자동차 산업을 둘러싸고 펼치는 거인들의 대결에 전략·마케팅과 리더십·미션이라는 거시적 틀을 들이밀어 미시적 수준까지 파고들어가 분석한다. 그리고 기존 산업의 틀을 넘어 모든 산업에 충격을 주고, 나아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도 영향을 미칠 자동차 산업에 대해 명쾌한 청사진을 독자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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