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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토크
글쓴이
임철웅 저
출판사
42미디어콘텐츠
출판일
2019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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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철웅

심리학과 공학, 경영 교육을 융합해 ‘심리공학’이라는 독자적인 영역을 개척해 온 심리대화 전문가.

산업공학 박사로, 2012년부터 팟캐스트와 유튜브를 통해 대중들과 만나 왔으며, 1,000건이 훌쩍 넘는 상담을 진행했다. 포항공대 HSD(인간공학연구실)의 자문연구원, 건국대학교 경영학 강사, ‘IGM세계경영연구원’ 교수 및 다이나믹본부장, 태웅인포텍 대표이사를 거치며 대학, 기업, 공공기관에서 연구와 강의, 컨설팅을 진행했다. 상담과 교육 현장에서 축적한 사례를 바탕으로 복잡한 심리 이론을 현실의 인간관계에 적용할 수 있는 언어와 도구로 바꾸는 작업을 이어 가고 있다.

현재 1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심리대화’에서 예능 프로그램과 영화 속 사례를 교보재로 일상의 인간관계와 대화를 분석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스몰토크, 어색한 상황을 재치 있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자
대화를 시작하기 위한 마법의 기술이다!

많은 대화법에 관한 책이 쏟아졌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말이다. 하지만 어색하고 침묵이 흐르는 상황에서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대화기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은 많지 않았다. 회사에서, 엘리베이터에서, 어려운 상사나 친하지 않은 사람, 혹은 친해지고 싶은 사람과 마주치는 상황은 자주 생긴다. 침묵과 어색함이 흐르는 시간, 이를 없애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스몰토크. 스몰토크는 앞에 말한 상황에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흘러갈 수 있도록 돕는다.

그렇다면 스몰토크가 무엇일까? 우리말로 번역하면 한담, 잡담, 수다 정도다. 한담은 심심하거나 한가할 때 나누는 이야기나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다. 잡담은 쓸데없이 지껄이는 말이고 수다는 쓸데없이 말이 많은 것을 뜻한다. 스몰토크를 한국식으로 바꾸니 말 그대로 쓸데없고 중요하지 않은 것이 되어 버리고 심지어 부정적인 것이라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이는 문화적 차이 때문인데, 기본적으로 스몰토크는 미국식 문화다. 그래서 한국에서 자칫 잘못 사용하면 안 하느니만 못한 상황이 되어 버린다.

그렇다면 스몰토크는 안 좋은 것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점점 그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미국의 IBM, 웰스파고 은행 등 대기업에서 스몰토크를 기업문화에 적용해나가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임철웅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공학박사로, 미국식 문화인 스몰토크를 한국의 상황에 맞게 공식화하여 한국 기업과 대중에 강의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7가지 공식과 예시, 예문 등을 익힌다면 센스 있고 재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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