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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끌려다니지 않기로 했다
글쓴이
켄 시게마츠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9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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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켄 시게마츠

캐나다에서 가장 크고 다문화적인 도심 교회 중 하나인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텐스교회(Tenth Church)의 담임목사다. 일본 도쿄 ‘소니’(Sony)사에서 일하다가 1996년 8월에 이 교회에 부임하면서 전임 목회에 뛰어들었다. 켄 시게마츠는 일본계 캐나다인으로, 동서양의 리더십 철학과 모험심을 겸비한 목회자다. 그는 영적 고전들을 즐겨 읽으며, 그의 열정적인 외적 에너지는 잘 정돈된 내면의 영적 질서에서 나오는 것이다. 목회 활동 이외에도 월드비전캐나다(World Vision Canada)에서 이사로 섬기고 있으며, 그의 인세 수익은 전 세계의 비영리 단체들을 돕는 데 쓰인다. 일리노이주 휘튼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학사,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석사(Master of Divinity), 샌프란시스코신학교(San Francisco Theological Seminary)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사랑하는 아내 사키코, 아들 조이와 함께 캐나다 밴쿠버에서 살고 있다. 하이킹, 배 타기, 골든레트리버인 개 사샤와 산책하며 자연을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켄 시게마츠는 2013년에 국가에 큰 기여를 한 캐나다인들에게 돌아가는 ‘퀸 엘리자베스 다이아몬드 주빌리 메달’(Queen Elizabeth Diamond Jubilee Medal)을, 2017년에는 ‘월드비전 켄 맥밀런 히어로 포 칠드런 상’(World Vision Ken McMillan Hero for Children Award)을 받았다. 다른 저서로 《상황에 끌려다니지 않기로 했다》(두란노)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내가 주도적으로 영적 질서를 세우지 않으면
상황이 내 삶의 우선순위를 대신 정해 준다!


어쩌다 ‘바쁨’이 우리의 당연한 일상이 되었을까? 기술 발전으로 뭐든 이전보다 훨씬 신속하고 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세상이 열렸다는데, 정작 현실은 갈수록 바빠지니 알 수 없는 노릇이다. 혼자만 아등바등하는 것 같은 외로움에 시달리는 크리스천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집안일, 직장 업무, 교회 사역 등 빼곡한 일정을 매일같이 쳐 내는 것만 해도 버거운 이들의 일상 재편을 도와주는 안내서, 《상황에 끌려다니지 않기로 했다》. 지금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결단은, 여러 가지 일들 사이의 아슬아슬한 균형 잡기가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 중심에 ‘예수’를 모시는 중심 잡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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