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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한자권과 한국의 문자 교체
글쓴이
임상석 저
출판사
소명출판
출판일
201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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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상석

『20세기 국한문체의 형성과정』,『시문독본』(역주),『한국 고전번역사의 전개와 지평』(공저),『한국 고전번역자료 편역집』1∼2(공역),『유몽천자 연구』(공저), “A Study of the Common Literary Language and Translation in Colonial Korea” 등 다수의 논저와 역서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한국인과 일제 총독부의 독본을 비교하여 한국어의 역사적 전개를 연구한 책

'식민지 한자권'이란 경사자집의 전통으로 대변되는 전근대의 한자권이 식민과 제국의 도래와 함께 재구성되고 해체된 과정을 집약한 용어이다. 한국인의 국한문 독본과 일제의 조선어 한문 독본에 나타난, 국문과 한문 및 조선어와 한문의 역사적 전개를 연구한 최초의 책이다. 이 책은 갑오개혁~일제강점 시기의 두 독본을 비교연구하여 한국어의 역사적 전개와 식민지 어문정책의 길항 관계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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