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관계, 가속!
"좋아하는 사람만 생각하고 있어."
아오바에게 선전포고를 한 나오는 적극적으로 마요에게 접근하다. 그걸 복잡한 심정으로 지켜보는 아오바. 아오바와 마요, 두 사람의 마음은 엇갈리기만 하고…. 그리고 문화제에서 발생한 어떤 사건을 계기로 삼각관계에 변화가…?! 흥분이 최고조! 가슴 따뜻한 테라피러브 제5권.
Aobakun ni Kikitaikoto
ⓒEma Toyama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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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6 by Kodansha Ltd.,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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