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때 배낭여행을 시작해 수 차례 중남미와 유럽, 아프리카, 중동, 인도, 중국 등지를 여행했다. 첫 직업은 기자였다. 덕분에 여행 중에도 자연스럽게 취재를 하는 일종의 ‘직업병’이 남아있다. 현재 중남미 및 스페인 지역 프리랜서 투어리더 겸 여행작가로 일하며 ‘여행과 일’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지 남미 멕시코+쿠바』의 멕시코,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편을 집필 했으며 단독 저서로는 『이지 스페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
『이지 남미 멕시코+쿠바』는 중남미 대륙을 처음 방문하는 어떤 사람이라도 쉽게 여행을 계획할 수 있게 해줍니다. 중남미 전문가 3명이 직접 발품을 팔아 제시한 추천 코스와 실용 정보에 더해 테마 여행, 역사 및 문화적 배경까지 담아 리얼한 중남미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 수 있습니다. 또한, 과거의 죽은 정보를 과감히 버리고 현재 중남미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줘 다시금 여행자의 가슴에 도전의 불을 지핍니다. 이제 열정이 가득한 인디오의 대륙 중남미에서 진짜 여행의 첫 걸음을 내디딜 수 있습니다. 알면 알수록 깊이 빠져드는 중남미로 인생 최고의 여행을 떠나보기를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