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죽음이 운명이라면…
그 운명의 사슬을 끊어내는 ‘사신’이 되어라ㅡ.
도쿄만 근해에서 각국 정상을 태운 배가 국제 테러리스트에게 납치되었다!
인질이 된 빈사 상태의 총리대신을 구하기 위해
래이지와 츠키시마, 그리고 레이지를 쫓는 형사 쿠가,
이렇게 세 사람은 지옥으로 변한 배 안으로 잠입하는데ㅡ!!
레이지의 과거를 알고 있는 천재 여의사 아카모리 카나메가 새로운 동료로?!
그리고 암약하는 원장 하네카와의 악의가 레이지를 절망에 빠뜨린다…!!
다크 서스펜스 의료극, 긴박한 신장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