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처음 시작하는 루터와 츠빙글리
글쓴이
주도홍 저
출판사
세움북스
출판일
2018년 11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주도홍

독일 보쿰대학교(Ru hr-Universitaet Bochum)에서 독일 개혁교회 경건주의 연구로 신학석사(Mag. theol.)와 신학박사(Dr. theol.) 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 시카고에서 CRC교단 담임 목회를 한 후, 한국에 돌아와 백석대 역사신학 교수, 부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통일대학원 초빙교수로 있다. 『새로 쓴 세계교회사』(개혁주의신행협회, 2006), 『통일, 그이후』(Ivp, 2006), 『개혁교회 경건주의』(대서, 2011), 『츠빙글리를 읽다』(세움북스 2020), 『네 번째 동방박사 알타반』(단열삼열, 2023) 등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역서로는 『모짜르트, 음악과 신앙의 만남』(이레서원, 2000), 『조나단 에드
워즈의 신학』(이레서원, 2001)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루터파와 개혁파를 대표하는 두 거장의 신학과 사상 탐구
-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체 형식의 탁월한 묘사
- 1차 자료와 현장사진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책
- 독서모임과 교회 소그룹 나눔을 위한 질문 수록


16세기 종교개혁 시대가 낳은 두 명의 걸출한 하나님의 사람들, 루터와 츠빙글리의 진면목을 알고 싶다면 반드시 이 책을 손에 잡으시길 바란다. 노련한 역사신학자인 저자는 루터와 츠빙글리라는 두 인물과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술술 넘어가는 이야기체로 소개하고 있다. 탁월한 묘사와 높은 가독성, 소박한 문장들과 감동적 내용들, 눈에 확 들어오는 사진들과 역사적 자료들은 이 책의 소장 가치를 한층 더 높인다. 기존의 복잡하고 전문적인 학술서가 아니라 독자 친화적 역사 이야기이기에 신학생,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교인들과 교회 독서 그룹 멤버들에 강력하게 추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