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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고 거대한 뜻밖의 질문들
글쓴이
모리 다쓰야 저
출판사
아날로그
출판일
2019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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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리 다쓰야

텔레비전 디렉터이자 영화감독, 작가. 1956년에 히로시마에서 태어났다. 1998년에 혼자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A」를 발표해 베를린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습니다. 속편인 「A2」는 야마가타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과 시민상을 수상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6년에 TV 작품 「모리 다쓰야의 ‘다큐멘터리는 거짓말을 한다’」가 일본 민간 방송 연맹상 특별 표창 부문 ‘방송과 공정성’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공적은 ‘미디어 리터러시’). 쓴 책으로는 텔레비전 세계의 ‘상식’에 커다란 변혁을 불러온 『방송 금지곡放送禁止歌』, 『스푼-초능력자의 일상과 우울スプ-ン-超能力者の日常と憂鬱』, 옴 진리교와 이들을 둘러싼 미디어를 관찰한 『‘A’ 매스컴이 보도하지 않았던 옴 진리교의 민낯「A」 マスコミが報道しなかったオウムの素顔』, 『A2』(공저)와 청소년을 위해 쓴 『생명을 먹는 방법いのちの食べ方』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순도 100% 문과형 인간 VS. 일본 최고의 과학자들
인문학이 묻고 과학이 풀어낸 빅 히스토리


‘지하철 사린가스 테러’로 일본 사회를 발칵 뒤집어놓은 옴진리교 도장에 직접 잠입해 내부에서 교단 사람들의 일상을 촬영한 작품으로 유명세를 얻은 영화감독이자 PD, 자칭 100% 문과형 인간 모리 다쓰야가 생명과 우주와 마음(뇌)을 연구하는 열 명의 과학자에게 ‘생명이란 무엇인가’, ‘의식이란 무엇인가’, ‘사람은 왜 죽어야만 하는가’, ‘인간은 어디서 왔는가’, ‘우주란 어떤 공간인가’, ‘지구 밖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가’와 같은 질문을 던진다. 생물학자 후쿠오카 신이치, 뇌과학자 이케가야 유지, 물리학자 무라야마 히토시 등 일본 최고의 과학자들은 과학에는 문외한인 저자가 던진 철학적 질문을 따라 인간과 우주의 근원을 설명하기 위해 자신이 쌓아온 과학 지식과 상상력, 논리적 추론, 철학을 광대하게 펼쳐놓는다.
《이상하고 거대한 뜻밖의 질문들》은 저자의 어릴 적 경험과 화가 폴 고갱의 대표작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갈 것인가?〉에서 힌트를 얻어 시작한 과학자들과의 릴레이 대담집이다. ‘인간과 우주의 본질’에 대한 과학자들의 다양한 생각을 엿볼 기회다. 인간이라는 존재를 중심으로 한 생명과 인류의 탄생, 진화론과 그 파생 이론, 향후 인류 진화 예측, 후성유전학, 진화생태학의 관점으로 본 인간 행동 분석, 생명의 의미, 세포 분열과 유성 생식, 노화와 죽음의 의미, 뇌과학과 뇌공학, 인간의 인지 감각, 인공 뇌, 양자역학, 다중우주, 우주의 기원, 우주의 종말,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등 인간과 생명과 우주의 근원에 대한 다채로운 과학 지식을 만나 보자. 과학이라는 드넓은 바다에서 과학적 상상력의 저변을 무한하게 확장하며 자신만의 철학을 세울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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