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린 왕자]로 본 번역의 세계
글쓴이
이정서 저
출판사
새움
출판일
2019년 1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정서

작가이자 번역가인 이정서는 우리가 익숙하게 받아들여 온 세계문학의 고전들을 새로운 번역으로 펴내고 있다.
장편소설로 『카뮈로부터 온 편지』, 『당신들의 감동은 위험하다』, 『85학번 영수를 아시나요?』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이방인L’ETRANGER』 『페스트 La Peste』 『어린 왕자Le Petit Prince』 『1984』 『동물농장Animal Farm』 『헤밍웨이 단편집』 『노인과 바다The Old Man and the Sea』 『킬리만자로의 눈The Snows of Kilimanjaro』 『투명인간The Invisible Man』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 『타임머신The time machine』 등이 있다. 그 밖의 편저로 『단종애사』 『수양대군』과 한역, 『이토록 명쾌한 금강경』 『수행자의 거울_선가귀감』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번역은 원래의 작가 문장에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감동을 줍니다.”
독자에게 직접 원문과 번역문 한 문장 한 글자씩을 짚어 주는 『어린 왕자』 불·영·한 비교.
‘살아 있는’ 어린 왕자의 언어와 목소리를 전한다.

도무지 끝이 날 것 같지 않은 번역계의 논쟁이 있다. 바로 역자의 권한은 어디까지인가? 직역과 의역 중 어느 것이 더 좋은 번역인가? 하는 것이다.
2014년 ‘[이방인] 논쟁’을 시작으로 한결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는 이정서 역자는 그때 이후, 페이스북 등을 통해, 단순히 말로만 논쟁을 한 게 아니라 직접 번역한 결과물을 두고 비교 분석해 보이는 방식을 택해 왔다. 이 책은 그러한 논쟁의 총합물이라 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