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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 오늘도 하쿠나마타타
글쓴이
김형만 저
출판사
밥북
출판일
2019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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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만

호기심이 많아 모험을 좋아하고 도전하는 성격이다. 본디 숫기가 없어 노닥거리는 성격이 되지 못하고 오지랖이 넓지 않지만 새로운 것을 경험하기를 즐긴다. 그 모험과 도전 탓에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는 이미 섭렵했고, 내전 중인 나라를 제외하고 살인율 세계 최고라는, 위험하기 짝이 없는 중미 8개국마저 여행했다. 이어서는 여행중독자의 꿈의 장소이자 최후의 목적지인 아프리카 대륙에 도전하여 땅끝에서 에티오피아 화산지대까지 8개국을 여행하고 당당하게 살아 돌아왔다.

한국방송공사와 계열사 KBS 인터넷 등에서 27년을 근무했다. 퇴직 후 와인의 색깔처럼, 한 잔의 농축된 포도주처럼 모던한 삶보다는 엔틱한 인생을 살면서 언제든 떠날 수 있게 잡동사니를 가득 넣은 배낭을 준비하고 있다. 거기에는 낭만과 모험이 있기 때문이다. 『70일간의 유럽 배낭여행&산티아고 순례길』, 『시베리아 횡단열차 타고 러시아와 발트 3국 42일』, 『멕시코에서 쿠바까지 중미여행 42일』, 『아프리카는 오늘도 하쿠나마타타』에 이은 다섯 번째 여행기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아프리카 여행과 영혼의 성장 ‘하쿠나마타타’

연애하듯 여행하는 여행중독자! 자유영혼의 여행작가 김형만의 네 번째 여행기로 인류의 고향 아프리카를 기록했다. 책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시작으로 나미비아, 보츠와나, 잠비아, 짐바브웨, 탄자니아, 케냐, 에티오피아까지 아프리카 8개국을 39일간 자유여행 한 발자취를 나라별로 날짜별로 촘촘하게 정리했다. 책은 또 아프리카가 그대로 담긴 사진을 풍부하게 실어 쉽게 볼 수 없는 아프리카의 비경과 그곳만의 원시적 모습은 물론 오늘날의 변화와 아픔까지도 생생히 느끼도록 한다.

이번 여행은 작가가 일행을 이끌어야 해서 부부만 떠났던 기존 여행과 달리 책임과 의무가 따랐고 수많은 가시밭길을 마주해야 했다. 작가는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스와힐리어의 ‘하쿠나 마타타’(잘될 거야, 괜찮아)로 주문을 걸며 스스로 이겨낸다. 독자는 작가의 발걸음을 따라 아프리카의 진면목을 만나는 것은 물론 특유의 낭만과 긍정적 감성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작가를 따라 ‘하쿠나마타타’를 외고, 고행의 인생을 이겨내는 지혜를 얻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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