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현 거주. 좋아하는 것은 격투 게임과 슈크림. 하지만 다이어트 중이라 슈크림을 오랫동안 먹지 못함. ‘소설가가 되자’의 게재작품에 감화되어서 『무직전생~이세계에 갔으면 최선을 다한다~』의 WEB 연재를 개시. 순식간에 독자의 지지를 모아서 게재한 지 1년도 안 되어 사이트의 종합 랭킹 1위를 획득하여 화제가 되다. ‘이런 사람이 있어도 좋다, 이런 관계가 있어도 좋다, 그런 생각이 관용을 낳는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오랫동안 남아 있던 사라에 대한 감정을 정리한 루데우스. 그런 루데우스와 친구들은 갑룡왕 페르기우스가 사는 공중성채를 방문하게 된다. 성내에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거나 신기한 경험을 하는 등 귀중한 시간을 보내는 매일. 한편, 그냥 감기인 줄만 알았던 나나호시의 상태가 갑자기 악화된다! “저를 마대륙으로 보내 주실 수 있겠습니까?” 나나호시를 치료할 방법을 찾기 위해 행동하기 시작하는 루데우스 일행. 하지만 전이한 곳은 데드엔드 시절의 씁쓸한 추억이 남아 있는 그 장소였는데…! 또다시 마대륙 모험을 하게 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