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그래, 지금까지 잘 왔다
글쓴이
셰릴 스트레이드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19년 1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셰릴 스트레이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올해의 책’,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2.0 첫 선정작, 오스카상 후보에 오른 영화의 원작 등 수많은 수식어가 따르는 에세이 《와일드》의 작가. 놀라울 만큼 솔직한 자기 고백과 섬세한 묘사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37세에 발표한 첫 소설 《토치》(Torch)는 많은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오리거니언>(The Oregonian) 신문이 뽑은 ‘2006년 올해의 책 베스트 10’에 올랐고 ‘슈거’(sugar)라는 필명으로 연재한 칼럼을 모아 출간한 《작고 아름다운 것들》(Tiny Beautiful Things)을 통해 삶의 깊은 고민에 따뜻한 공감과 조언을 전하는 작가로도 명성을 쌓았다. 지금까지 저자가 출간한 소설과 에세이는 전 세계적으로 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4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현재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보그》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인생 상담을 해주는 팟캐스트를 운영 중이다.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영화 제작자인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세계적 베스트셀러 《와일드》 의 작가, 셰릴 스트레이드가
서른의 그녀들에게 보내는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
9개의 산맥, 사막과 황무지, 인디언 부족의 땅으로 이루어진 4,285km의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을 완주한 뒤, 그 경험을 담은 에세이 《와일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셰릴 스트레이드. 그녀는 스물여섯에 나락으로 떨어졌던 인생을 스스로 건져내고, 마침내 간절히 원했던 새로운 인생을 조우한다. 그리고 그녀는 걸어 온 길을 뒤돌아보며 “나는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문장’을 따라 걸었다”고 고백한다.
여덟 살 때 외할머니가 말해 준 속담 “항상 친절하되 사람을 가려 대하고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해결하라”를 시작으로 셰릴은 좋은 글귀를 발견하면 닥치는 대로 옮겨 적는 ‘명언 수집가’가 되었다. 때론 집의 벽에, 일기장에, 팔뚝에 써 내린 글들은 아버지에게 학대를 받을 때, 어머니의 죽음과 그로 인해 가족들과 뿔뿔이 흩어졌을 때 그녀를 붙들어 주었다. 사랑했던 남편과 이혼하고 마약중독에서 벗어나고자 떠난 트레일에서 그녀가 발걸음을 옮기게 해줬던 것도 바로 이 명언들이었다. 셰릴은 자신처럼 힘겨운 서른을 지나고 있는 그녀들을 위해 평생 수집한 명언들을 한데 묶기로 결심했다. 외할머니가 해준 따뜻한 조언부터 책에서 얻은 빛나는 글귀, 그리고 자신이 ‘슈거’라는 필명으로 상담해준 글에서 뽑아낸 보석 같은 문장들을 담았다. 셰릴이 따라 걸었던 문장들은 당신에게 받아들이고, 용서하며, 더없이 용감하고, 또 친절하며, 솔직한 그리고 관대하면서도 대담한 모습을 보여 주라고 간절히 부탁할 것이다. 그녀가 스스로에게 그래 왔듯이.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