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을 강원도 도계와 부산에서 보냈고, 오늘날 뚱딴지를 탄생시켰다. 2004년 고바우 만화상, 2009년 색동회 눈솔상을 수상하였다. 특별히 만화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알기 쉽게 풀어 사람들에게 전하는 일에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신학 이야기』를 만화로 각색하여 국민일보에 연재하던 당시 독자들로부터 끊임없이 책으로 엮어달라는 요청을 받았던 바, 오랜 각고 끝에 새롭게 단장하여 『뚱딴지 만화 작가 김우영의 만화로 보는 신학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탄생되었다. 펴낸 책으로는 『뚱딴지 만화일기』『뚱딴지 명심보감』『뚱딴지 삼국지』『뚱딴지 석기시대』『뚱딴지 조선시대』『명탐정 뚱딴지』『달리의 방학기행』『기가 찬 우리 몸의 신비』『예수님께 질문있는 사람』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중국의 고전 삼국지를 재미있는 만화로 엮어 어린이 들이 쉽게 삼국지의 이야기를 접하고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만든 어린이용 만화 삼국지로 적토마를 탄 뚱딴지가 천하를 호령하던 영웅들의 활약을 생생히 전해준다. 유비, 관우, 장비, 여포, 제갈공명 등 지혜와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영웅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는 역사에 대한 지식과 생활의 지혜 그리고 대범한 어린이상을 일깨워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