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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존감
글쓴이
메그 미커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2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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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메그 미커

미국의 저명한 소아청소년과 의학 박사이자 자녀교육 상담전문가. 매사추세츠주에 소재한 마운트홀리오크대학과 신시내티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수련의 과정을 마친 미커 박사는 터프츠대학 베이스테이트메디컬센터에서 내과 수련의들을 교육했고, 현재 의학협회의 국가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30여 년간 유아 및 청소년, 부모들을 상담한 경험을 토대로 집필한 자녀교육서 시리즈 『엄마의 자존감』, 『강한 아빠 강한 딸』, 『아들 남자로 키우기』를 연이어 출간하여 언론의 극찬과 더불어 자녀교육으로 고민하는 부모들의 지지와 성원을 얻었다. 청소년 관련 주제의 강연으로 라디오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하고 있는 미커 박사는 현대의 청소년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바르게 성숙하기를 염원하며 의학지 및 자녀교육 관련 잡지에 꾸준히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현재 미시건주의 트래버스시티에서 동료 의사이자 남편인 월터 미커와 함께 네 자녀를 키우며 행복한 부모와 자녀 관계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엄마라면 누구나 좋은 엄마가 되기를 꿈꾼다. 하지만 엄마들은 육아 스트레스와 슈퍼맘 콤플렉스, 주부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 사회가 기대하는 엄마의 역할에 따라 엄마들의 어깨 위에 놓인 짐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양육이라는 고유의 부담은 더 큰 무게로 엄마들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넘치는 육아 정보의 홍수, 주변 엄마들과의 비교와 경쟁 속에서 ‘과연 나는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있는 것인가’ 하는 심리적 불안까지 더해지면서 엄마들의 삶은 더욱 위축되고 있다.

엄마들의 고민을 25년간 집중 조명하여 수백만 부모들의 상담 사례와 연구 결과, 네 자녀를 키운 선배 엄마로서의 경험을 담은 이 책은 엄마의 행복이 자녀 양육에 있어 왜 우선시 되어야하는지를 짚어주면서 엄마의 자아를 새롭게 발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올바른 모성에 대한 로드맵을 엄마 스스로 그릴 수 있도록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보여주어 더 나은 부모가 되는 방법이 아니라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한 양육을 실현할 수 있는 법을 엄마들에게 섬세하게 코칭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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