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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지식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글쓴이
장태민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9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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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태민

CFA(Chartered Financial Analyst, 공인재무분석사)이자 <한국금융신문>국장으로 일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한 뒤 조흥은행(현 신한은행)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펀드평가회사 제로인에서 주식·채권 펀드를 분석하는 애널리스트로 일했다. <한국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으며 사건·사고를 취재하는 기자로 언론에 입문한 뒤 주로 경제와 금융 분야를 담당했다. <로이터통신> <머니투데이> 등의 언론사에서 경제와 금융을 주제로 취재했다. 저서로 『주식시장을 휘어잡는 투자 트렌드 14』 『금리를 알면 부의 미래가 보인다』 『살아남아야 돈을 번다』 『언제까지 중1 영어나 할 거니?』 『수철이가 몰랐던 영어』 『한국인이 잘 모르는 영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모든 재산 굴리기의 기본은 금리다!

이 책은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이 많지만 금리지식이 부족한 일반인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쓰여졌다. 금리지식의 쓸모 있음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모든 재산 불리기의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금리이기 때문이다. 주식시장, 채권시장, 외환시장 모두 금리의 영향을 받는다. 게다가 우리나라가 성장률 3%를 달성하기도 만만치 않은 시대가 되면서 금리는 과거보다 더욱더 중요해졌다. 금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다른 투자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그렇기에 금리를 모르고 투자에 무작정 나서 엉뚱한 투자로 돈을 날리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금리를 알아야 한다. 새롭게 다가온 금리 상승기를 맞아 이 책을 통해 금리지식을 쌓고 주식, 부동산, 채권 등의 가격 상황을 비교하는 연습을 한다면 재산을 굴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금융에 대해 무지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도 금리가 투자의 기본이라는 생각을 갖고 이 책의 내용을 잘 읽어나간다면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미래에 대한 모든 전망은 불확실하다. 앞으로 미국 연준이 얼마나 금리를 올릴지, 한국은행은 또 얼마나 금리를 올릴지, 향후 금리 인하기까지는 얼마나 남아 있는지 정책금리를 결정하는 사람들도, 시장의 수많은 전문가들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 금리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그 누구도 확신하지 못하므로 일반인들은 금리의 메커니즘을 더더욱 알아 제대로 준비하고 대응해야 하는 것이다. 당장 내일의 집값도, 주가도 예상할 수 없지만 경제와 금융의 기본이 되는 금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 최소한 주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알 수 있다. 금리는 현재 그 나라 경제의 체온을 측정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도구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금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으면, 경기 상황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자산을 불리는 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소중한 내 재산을 까먹지 않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재산을 불리기 위해서는 금리에 대한 이해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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