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 바른 건 따분하단 말이야!”
장난감 정리는 꼭 해야 할까요?
왜 차례차례 줄을 서야 할까요?
내 마음대로 하는 게 나쁜 걸까요?
귀여운 펭귄 친구들과 함께 그 답을 찾아봐요!
여기 언제나 참 예의 바른 펭귄들이 모여 있어요. ‘부탁해’와 ‘고마워’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요. 그런데 우리의 친구 폴리는 예의 바른 게 너무 따분하대요. 그래서 버스도 자기가 먼저 타고, 장난감도 혼자 가지고 놀지요. 잠시만요! 늘 제멋대로 굴던 폴리가 갑자기 달라졌어요.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폴리를 만나러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