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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개저씨 심리학
글쓴이
한민 저
출판사
세창미디어
출판일
2018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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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민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에서 문화 및 사회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고려대학교 행동과학연구소 연구교수,미국 클라크(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구원,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선임연구원 등을 역임했다.역사,철학,인류학,사회학,뇌과학을 넘나드는 이론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을 흥미롭게 분석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강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K〈이슈 픽 쌤과 함께〉,〈어쩌다 어른〉,〈세상을 바꾸는 시간 분〉,유튜브 채널 〈삼프로T〉 〈매불쇼〉 〈이게 웬 날리지〉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등 수많은 방송에 출연하고 있고,기업 및 각종… 기관에서도 활발히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고려대학교,아주대학교,숙명…여자대학교,우송대학교 등에서 심리학과 문화심리학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숭배하는 자들,호모 피델리스』 『왕의 심리학』 『도대체 한국인은 왜 그럴까』 『한국인의 부자 유전자』 『문제적 캐릭터 심리 사전』 『선을 넘는 한국인 선을 긋는 일본인』 『우리가 지금 휘게를 몰라서 불행한가』 등이 있으며,유튜브 채널 〈5분심리학〉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리 대한민국은 단절된 사회다. 남과 북이, 보수와 진보가, 부자와 빈자가, 노와 사가, 남과 여가, 부모와 자식이, 선배와 후배가 서로 등지고 있다. 뿌리 깊은 단절의 역사를 잇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할 이들은 누구인가. 이 모든 단절된 세계의 가운데, 아저씨가 있다. 아저씨는 중간계(The Middle-earth)의 존재다. 아저씨들은 삶과 죽음, 청년과 노인, 과거와 미래, 가정과 직장, 성공과 실패, 개인과 집단, 선배와 후배, 남성과 여성 사이의 어디쯤에서 살아간다. 아저씨가 희망이다! 아저씨들에게는 힘이 있다. 아저씨들은 각 분야에서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가는 이들이다. 그들이 마음먹고 행동하기 시작하면 그 파급력은 어느 누가 나설 때보다도 클 것이다. 우리 사회가 변화해야 한다면 그 중심에는 아저씨가 있다. 개저씨에서 아누비스로 인류 역사에서 개는 짜증나는 천덕꾸러기로만 받아들여진 것은 아니다. 개는 충성스런 부하요 믿음직한 동료이며 다정한 친구이기도 하다. 또한 이집트의 아누비스처럼, 많은 문화에서 개는 ‘두 세계를 잇는 안내자’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아저씨들은 두 세계를 잇는 존재로 새롭게 태어나 이승과 저승만큼이나 서로 단절된 두 세계를 연결해야 한다. 무엇을/어떻게? 아저씨의 변화는 내적 성숙에서 시작된다. 아저씨들은 어떻게 인생의 의미를 다시 찾고 희망을 잃은 자식들을 위한 미래를 다시 설계할 것인가. 이 책은 아저씨들이 삶의 균형을 찾고 새로운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도록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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