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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몽유록
글쓴이
송하선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18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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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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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선

1938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전북대 및 고려대 교육대학원 등을 졸업했고, 중국문화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1년 [현대문학]에 작품을 발표하며 문단에 등단했다. 1980년 우석대학교 교수로 부임하여 도서관장, 인문사회대학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우석대 명예교수이다.
시집으로 『다시 長江처럼』, 『겨울풀』, 『안개 속에서』, 『강을 건너는 법』, 『가시고기 아비의 사랑』, 『새떼들이 가고 있네』, 『그대 가슴에 풍금처럼 울릴 수 있다면』, 『아픔이 아픔에게』, 『몽유록』, 저서로 『詩人과 眞實』, 『韓國 現代詩 理解』, 『中國 思想의 根源』(공역), 『未堂 徐廷柱 硏究』, 『한국 현대시 이해와 감상』, 『시인과의 진정한 만남』, 『한국 명시 해설』, 『서정주 예술 언어』, 『夕汀 詩 다시 읽기』, 『시적 담론과 평설』, 『송하선 문학 앨범』, 『未堂 評傳』, 『신석정 평전』 등이 있다.
전북문화상, 전북 대상(학술상), 풍남문학상, 한국비평문학상, 백자예술상, 목정문화상, 황조근정훈장, 한국문학상 등을 수여받았다.

책 소개

분야시
송하선 시인의 아홉 번째 시집 『몽유록』이 푸른사상사에서 출간되었다. 50여 년 동안 절대 서정의 아름다움을 찾아 헤맨 노시인의 일관된 시정은 여든 무렵의 시편을 모은 이번 시집에서 단순하고 소박하면서도 고아한 품격의 시심을 자신의 시문학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몽유록」 연작을 비롯하여 60여 편의 시는 때로 인간의 삶을 관조하고 때로 인간의 삶을 투시하면서도 영원을 지향하는 눈으로 인생과 자연을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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