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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세가위공 박세일
글쓴이
최창근 저
출판사
한반도선진화재단
출판일
2019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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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창근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대만 국립정치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전공으로 석 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월간중앙> 타이베이 통신원, <신동아> 객원기자 등을 거쳐 현재 <에포크타임스코리아> 국내 뉴스 에디터 겸 중국전략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구자·저술가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하고 있다. 〈플럼분〉, 〈시사IN〉, 〈말과 글〉 등 각종 매체에 글을 썼다.

저서로는 《성공한 대통령이 되려면》(에포크미디어코리아. 2022), 《경세가 위공 박세일 : 부민덕국을 위한 꿈과 삶》(한반도선진화재단. 2019), 《가희 덩리쥔 : 아시아의 밤을 노래하다》(한길사. 2017), 《타이베이 : 소박하고 느긋한 행복의 도시》(리수. 2015), 《대만 : 거대한 역사를 품은 작은 행복의 나라》(리수. 2013), 《대만 : 우리가 잠시 잊은 가까운 이웃》(대선. 2012)이 있다.
공저자로 참여한 책으로는 《한중 수교 30년》(화정평화재단 21세기 평화연구소. 2022), 《정동 시대》 (한길사. 2021), 《정동 사람들》(한길사. 2020), 《대만 한인 100년사》(중화민국한인협회. 2019) 등이 있다.

이밖에 〈대만의 원자력발전소 건설은 어떻게 중단 되었는가: 정책옹호연합모형의 적용〉, 〈정책담론 모형을 활용한 도서정가제 정책변동 분석: 구조와 행위자의 상호작용성을 중심으로〉, 〈KBS 수신료 인상정책의 신념(담론)과 이해관계 분석: 정책옹호연합모형(ACF)의 적용과 보완〉 등의 학술 논문도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경세가 위공 박세일』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던 해 태어난 ‘건국둥이’로서 2017년 불의의 병으로 세상을 떠나는 순간까지 한 평생 대한민국을 뜨겁게 사랑했던 한 인물의 일대기다.

‘보수의 숨은 신(神)’, ‘한국 보수의 지적 상징’으로 불리던 위공(爲公) 박세일(1948~2017)의 삶의 궤적과 의미를 대한민국 현대사 속에서 조망했다.
위공 박세일이 생전 남긴 말과 글, 미 발표 유고(遺稿), 관련 서적, 언론 보도 기사, 주변 인물들의 증언을 통하여 그의 일생을 재구성했다.

2006년 박세일이 설립한 한반도선진화재단 창립 때부터 인연을 맺은 저자 최창근은 저널리즘 전공자의 장점을 살려 단순 명료한 문체로 위공 박세일의 꿈과 삶을 추적했다. 최창근은 관련 자료를 추적·정리하여 밀도 있는 문장으로 위공 박세일의 삶을 독자에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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