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길고 짧은 건 대 봐야 아는 법
글쓴이
권재원 저
출판사
서유재
출판일
2019년 1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권재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25년 2월 퇴직하기까지 33년간 중학교 사회 교사로 근무했고 서울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상명대학교 등에서 사회 선생님이 되려는 대학생들을 가르쳤다. 더 좋은 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교사들의 단체 ‘실천교육교사모임’의 고문으로 후배 교사들을 돕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경제 교육과 민주 시민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이와 관련된 저술을 활발히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반전이 있는 동아시아사』, 『별난 사회 선생님의 수상한 미래 수업』, 『열다섯에 배워 평생 써먹는 단단한 돈 공부』, 『왜 민주주의가 필요할까?』, 『21세기 택리지』, 『교사가 말하는 교사 교사가 꿈꾸는 교사』, 『다시, 학교라는 괴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고대 그리스·로마부터 현대 대한민국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바꾸었던 역사적 사건들을 다양한 관점으로 살펴본다. 세계사에 기록된 재판을 다룬 책들이 이미 많지만 저자가 머리말에서도 밝히고 있듯 이 책은 ‘재판’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 않다. 사건의 시작과 그 과정에서 벌어진 논쟁에 집중한다. 다시 말해 ‘판결’이 아닌 사건 그 자체, ‘송사’를 다루고 있는 것이다. 또 서구 문명에 국한하지 않고 근대 이전은 물론 중국과 조선, 미국, 프랑스, 독일, 대한민국을 넘나들며 오늘의 우리 사회와 관련지어 들여다본다. 이를 위해 현직 중등 교사이자 사회학자이기도 한 저자는 청소년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사료에 충실하되, 사건 하나하나를 감각적이고 입체적으로 재구성해 냈다. 동시에 법리적 해석과 근거는 가능한 간결하게 요약하여 핵심이 드러나도록 사실관계에 충실히 정리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