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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졸업여행
글쓴이
윤자영 저
출판사
탐
출판일
2019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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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자영

추리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 인천해송고등학교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다. 2015년 단편 「습작소설」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소설가로 데뷔했고, 2019년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을 수상했다. 단편 「피 그리고 복수」가 제2회 엔블록 미스터리 걸작선에 당선되어 KBS ‘라디오 문학관’에서 방송되었다. 2019년 『수상한 졸업여행』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과학도서’에 선정되었으며, 2021년 『교통사고 전문 삼비탐정』으로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그밖에 『조선 과학 탐정 홍대용』 『수상한 유튜버 과학 탐정』 『레전드 과학 탐험대』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1~4』 『우리 반 파스퇴르』 『학교가 끝나면, 미스터리 사건부』, 『작은 것들을 사랑한 생물학자들』, 『생명과학이 이렇게 쉬울 리 없어』,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과학소설을 다수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수수께끼가 있다면 풀어 주는 것이 인지상정.
저 안에 어떤 위험이 있다고 해도
우리 과학 탐정 삼총사는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과학X추리X모험의 절묘한 만남


일명 ‘추리 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의 청소년 소설이 출간됐다. 저자는 현직 고등학교 생명과학 교사인 동시에, 2015년 등단해 활발히 활동하는 추리 소설가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러한 강점을 십분 살려 이야기에 과학 지식과 추리 기법을 녹여낸 작품이다. 거기에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이경석 작가의 흑백 삽화가 더해져 복고풍의 모험 소설이 완성됐다. 평소 ‘과학충 삼총사’라고 놀림당할 만큼 엉뚱하고 남다른 세 주인공 경호, 창훈, 영상. 이들이 속한 중학교 3학년 6반이 졸업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가 거침없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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