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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1등급은 이렇게 공부한다
글쓴이
정승익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9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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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승익

EBS영어 강사 정승익

외고, 국제고 등에서 공립 교원으로
17년간 영어를 가르쳤다.
EBS, 강남구청인터넷 수능방송에서
영어 강의를 제작하고 있다.
혼공하는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형식의 교재를
개발하고 있다.
영어를 좋아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내내 즐겁게
영어를 공부하기를 바란다.

인스타그램 @ebsgrammarking
유튜브 [정승익의 교육연구소]
강연 문의 mishui@naver.com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EBS, 강남인강 정승익 강사의 영어 1등급 받기 프로젝트!

EBS와 강남인강의 스타강사이자 현직 고등학교 교사인 정승익 선생님이 일찍이 없었던 획기적인 영어 공부법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의 첫 번째 장점은, 수능으로 대표되는 한국형 영어 시험에서 평범한 학생들이 영어 1등급을 받기 위한 초·중·고등학교 때의 영어 공부법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저자는 시험을 위한 공부는 따로 있다고 강조하며, 수능이라는 냉엄한 현실 앞에 서있는 학생들의 진짜 영어 고민을 해결하고자 한다. 회화 때문에 고민하는 중학생과 고등학생은 없다시피 하고,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시험 성적이다. 원하는 시험 성적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은 영어 회화를 공부할 여유가 없다. 당장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공부하고, 문제를 풀면서 영어 시험 성적을 올려야 한다. 지금까지 학생들의 이런 진짜 영어 고민을 해결하는 책은 거의 없었다. 회화를 위한 영어 공부와 시험을 위한 영어 공부가 다름을 이 책을 통해 깨닫고 시험을 위한 영어 공부를 지금 당장 시작하면 걱정할 것이 없다. 영어의 기초인 ‘단어, 문법, 문장 해석’을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시작해 중학교 졸업 전에 다지면 누구나 영어 1등급이 될 수 있다.

이 책의 두 번째 장점은 현실적인, 너무나 현실적인 영어 공부법 책이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평범한 학생들 혹은 영포자로 전락한 학생들이 이 책의 독자층이다. 영포자들은 영어를 어려워하기 때문에 영어 수업을 싫어하고, 영어를 공부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더욱 영어 성적이 안 오른다. 이 악순환을 끊으려면 영어를 좋아해야 한다. 당장의 영어 성적은 낮아도 영어를 공부하고 싶어야 한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이 책에는 학생들이 알아야 할 영어 공부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다. 무작정 공부하라고 다그치지 않고, 무지막지한 영어 공부법을 알려주지도 않는다. 영포자들도 따라할 수 있는 영어 공부법을 알려줄 것이다. 여러분은 이 책을 보면서 조금씩 영어를 공부하고, 천천히 자신을 변화시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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