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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하나로 의외로 잘 되기 시작했다
글쓴이
오시마 노부요리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9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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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시마 노부요리

25년 동안 8만여 건의 임상 상담을 진행한 베테랑 심리 상담 전문가이자 주식회사 인사이트 카운슬링의 대표 이사이다. 미국 애즈베리 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 후 알코올 중독 전문 병원 슈아이토시다 클리닉에서 근무했다. 도쿄 정신 의학 종합 연구소와 기벽 문제 임상 연구소 부속 하라주쿠 상담실에서 의존증 대응법을 연구했다. 마음의 상처를 단기적으로 치료할 방법을 찾으면서 불안에서 벗어나는 FAP(Free from Anxiety Program) 요법을 개발해 인간관계, 감정, 트라우마 등 다양한 문제를 개선하고 있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말투 하나로 의외로 잘 되기 시작했다』, 『의욕상실 극복 중입니다』, 『진정한 친구가 없어서 외롭다고 느낄 때 읽는 책』, 『남보다 내 마음이 우선입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안 되는 말’에서 ‘되는 말’로 약간만 바꿔도 전부 좋아지는 말투의 힘!

최악의 상황에서도 기회를 부르는 긍정적인 말투가 있는가 하면 불안을 부추겨 될 일도 안 되게 하는 부정적인 말투가 있다. 하지만 나를 망쳐온 부정적 말투는 스스로 깨닫기도 고치기도 어렵다. 이 책은 심리 카운슬러인 저자가 7만 7천 건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나쁜 말투가 생긴 심리적 배경부터 해결 방법까지 차근차근 짚어주고 있다. 본인 말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혹은 말투를 바꾸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책을 통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큰 수고를 들이지 않고 약간의 말투 교정만으로도 ‘되고 싶은 나’로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오시마 노부요리는 심리 카운슬러로서 사람들과 마음의 대화를 나누며 치료하는 과정에서 상담자들이 공통적으로 내뱉는 말에 주목하게 됐고, 그 사람이 평생 떠안고 있는 문제의 원인이자 해결책이 평소 무심결에 쓰는 말투와 관련 있음을 깨닫게 됐다. 『말투 하나로 의외로 잘 되기 시작했다』는 저자의 25년 동안 7만 7천 건의 임상 경험에서 도출된 결과물을 집약한 책으로 고통에서 즉각 벗어날 수 있는 말버릇 솔루션을 알려준다.

말투라는 사소한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어차피’ 안 됐던 나에서 ‘의외로’ 잘 되는 나로 바뀔 수 있음을 책의 수많은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평소 말투 때문에 손해를 보거나 말투 때문에 될 일도 안 되는 상황에 빠진 것 같다면 저자의 ‘되는 말’ 처방전으로 자존감과 자신감을 되찾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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