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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뉴질랜드에서 일한다
글쓴이
정진희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19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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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진희

20대 후반, 자랑할 만한 이력도 없고 그 흔한 토익 점수도 없는 스펙으로 영어를 배우러 뉴질랜드에 도착했다가 정착한 지 벌써 8년 차가 된 외국인 노동자다. 한국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여유로움, 일에 매여 사는 인생 말고도 다른 라이프 스타일이 뉴질랜드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현재까지 머물고 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정원의 잡초를 뽑고, 가끔 길을 걷다 멈춰 아름다운 새들과 나무를 바라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으며, 이제는 뉴질랜드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경험이 쌓인 것 같아 집필을 결심하게 되었다. 본업은 미디어 디자이너, 포토그래퍼를 부업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심심할 때면 블로그에 <뉴질랜드 외국인>이라는 아이디로 뉴질랜드 삶에 대한 글을 올리며 소소한 일상을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뉴질랜드는 ‘소확행’을 누릴 수 있는 나라일까?
한국을 떠나 뉴질랜드로 향한 이들에게 전하는
지극히 현실적인 뉴질랜드 취업 & 생활기!

뉴질랜드로 무작정 떠나기 전에, 그곳의 삶이 내가 꿈꾸던 삶의 모습인지 점검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뉴질랜드 취업을 도전하기 전에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나는 해외 취업으로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 ‘나는 왜 해외에 살고 싶은가?’, ‘내 삶에 중요한 건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 이와 같은 질문으로 뉴질랜드 취업과 이민에 대해 근본적으로 점검해보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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