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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잘되는 회사의 회의법
글쓴이
야모토 오사무 저
출판사
브레인스토어(BRAINstore)
출판일
2019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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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모토 오사무

1971년 히로시마현 출신. 미팅 컨설턴트. 주식회사 ‘팀서포트프로’ 대표. 10년 동안 에히메현 호텔에서 근무하다 2004년 침체기에 빠진 한 웨딩 업체 영업부장으로 이직했다. 2010년 퇴직 시에는 최연소 거래 담당 영업본부장이었다. 쇠퇴 산업이라고 여겨졌던 웨딩 업계 속에서 설비 투자, 가격 인하, 직원 교체 없이 오로지 미팅을 통해 매출을 3년간 3배로 올렸다. 어떻게 미팅을 하느냐에 따라 직원들의 의욕과 실행력이 달라지며 매출이 올라가고 인재도 육성할 수 있다는 점을 직접 경험한 뒤 그룹 안에 미팅법을 알리고 사내에 퍼뜨린 결과 매출이 7년 동안 7배 늘어났다. 더 많은 회사에 미팅법을 알려주고 싶어서 2010년에 컨설팅 회사 ‘팀서포트프로’를 세웠다. 일본 최초의 미팅 컨설턴트로서 강연, 컨설팅, 기업 내 연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결정은 더 빨라지고, 매출은 더 높아진다!
모두가 능동형으로 바뀌는 특별한 15분 미팅법

지금, 당신의 회사에 ‘회의를 위한 회의’가 넘쳐나고 있다면? 그렇다면 위험 신호가 울리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침체기에 빠진 웨딩업체의 관리자를 맡아, 오직 ‘미팅법’에만 몰두해 3년간 매출을 3배로 올린 일본 최초의 미팅 컨설턴트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회의’와 ‘미팅’의 역할을 구분하고 있다. 이 책에서 추구하는 ‘미팅의 목적’은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고 직원들은 성장하고, 매출을 올리는 것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유연하게 대처하고자 한다면, 회의실에서 리더를 중심으로 모이는 회의보다는 주로 현장에서 리더와 실무진 중심으로 진행되는 짧은 ‘미팅’을 하자는 것이 핵심 주장이다.

그간 무언가를 결정하기 위해 형식적인 절차로서 회의를 진행해왔다면, 오늘부터는 적은 인원으로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15분 미팅’을 해보자. 생각만큼 미팅이 효과적이지 않더라도 이는 회사나 직원, 그리고 리더인 당신의 문제가 아니다. 미팅을 하는 형식과 방법의 문제일 뿐이니까. 또한 리더인 당신은 알고 있을 것이다. 회사와 직원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이 잠재되어있다는 사실을. 그런 의미에서 『뭐든 잘되는 회사의 회의법』은 단순히 미팅의 기술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회사와 직원들의 잠재된 가능성을 끌어내 이를 바탕으로 회사의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미팅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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