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은 소아정신과 선생님의
가슴 따뜻한 어린 왕자 이야기!
소중한 마음을 일깨워주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김태훈 선생님은 개원 이래 마음의 상처를 입은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면서 가장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으며 진정 마음으로 깨닫지 못할 때 오해와 미움, 상처 받은 시간들이 쌓여 가면서 학교, 친구, 학업, 부모와의 관계에서 점점 힘들어 하고 외톨이가 되어 간다고 말합니다.
이 그림책은 생텍쥐페리의 원작을 각색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읽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그림 또한 따뜻한 정서와 밝고 친근감 있게 전달하고자 인물들을 새롭게 창작하여 그려졌습니다. 스토리를 살린 색채 포인트와 색다른 느낌의 수채화는 아름답고 서정적이며 어린 왕자와 여우, 장미 등의 등장 인물들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귀엽고 재미있기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