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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학원 상담의 기술
글쓴이
박동옥 저
출판사
미래와경영
출판일
2019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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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동옥

1980년부터 주산학원을 시작으로 속셈학원, 성인고시학원, 외국어학원, 정진입시학원 등을 경영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학원 전문서를 집필했다. 현재 학원연합회, 훈장마을 경영자, 강사 연수 및 학원 컨설팅과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원전문 컨설팅 해성기획 상담 실장을 역임하고 학원 전문 컨설팅 학원청을 경영하였으며 학원 컨설팅 전문회사인 메이트 대표이다. 1996년 국내 최초의 학원 전문서 <정상권 학원 만들기 99선>을 출간했으며, <학원 활성화 지금이 최적기이다>, , <우등생 공부혁명>, <엄마 내 말 좀 들어줘>, <1등 학원 경영기술>, <학원 창업으로 성공하라> 등 10여 권의 저서가 있다. 국내 최초 인공지능 상담전문 프로그램 ‘메이트’를 개발하여 학원 경영진단, 강사채용 및 관리, 학습 진단 종합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최근 학원가는 경기침체와 교육정책의 변화뿐만 아니라 학령층 감소, 공부방과 인터넷 동영상 강의를 비롯한 다채널 경쟁 업체의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보습학원과는 달리 성장세를 타던 유명 학원과 교육업체들도 성장통을 겪고 있다.

학원 경영에서 학부모와 원생 상담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 학원이 침체의 늪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 탈출구가 상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학원 경영자나 강사들은 원생들을 가르치는 데만 집중하고 상담에 큰 비중을 두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학원 경영자들이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항목은 학습 커리큘럼과 강의 시간, 수강료, 강사 관리 등이다. 그렇지만 이것만으로는 학원을 차별화하기 어렵다.

저자는 80년대부터 학원을 경영하면서 침체된 학원을 인수하거나 새로운 학원을 개원하여 고전하지 않고 수개월 이내에 자리를 잡고 짧은 기간에 활성화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을 ‘상담’이라고 강조한다. 학원 경영자가 상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학원 운영을 활성화시키고 침체 상태에서 벗어나 정상권 학원으로 재도약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상담을 활용하면 학원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고 1등 학원으로 거듭날 수 있다. 효과적인 상담은 학생?학부모를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가 무엇이 문제인지 스스로 찾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상담을 어렵게 생각하고 기피하던 학원 경영자도 상담 전문가의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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