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까운 책 2012
글쓴이
제윤경 외 13명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12년 4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제윤경

금융인 출신 정치인이자 시민사회운동가. 경상남도 하동에서 태어나 덕성여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빚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2007년 에듀머니를 창업해 채무자 권익 보호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빚을 갚고 싶은 사람들’, 주빌리은행, 롤링주빌리 등에서 장기부실채권 탕감과 금융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제20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정무위원회 위원, 원내대변인 등을 맡았고, 서민금융 보호와 채무자 재기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에 힘썼다. 이후 고향인 사천·남해·하동 지역에서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방소멸과 지역경제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왔다. 『세 번 속은 땅』은 금융과 정치, 시민운동의 현장에서 목격해 온 실패의 구조와 책임의 공백을 문학의 언어로 옮긴 첫 장편소설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
아깝게 묻힌 좋은 책들을 발굴해 널리 알리자는 취지로 시작한 '아까운 책' 시리즈의 두 번째 책. 2011년 한 해 동안 출간된 책 가운데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결코 '놓쳐서는 안 될' 명저 50권을 엄선해 심도 있는 서평으로 소개한다. 이번 책에는 정혜윤, 목수정, 김갑수, 듀나, 강양구, 홍기빈, 제윤경, 이은희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이름난 탐서가 50인이 참여했다. 인문, 사회, 경제·경영, 문학, 어린이·청소년, 과학, 문화·예술 등 총 7개 분야에서 추천작을 가려냈고, 더불어 필자가 추천하는 '함께 읽으면 좋은 책'과 '저자의 다른 책'도 안내한다. 전년도에 출간된 숨은 걸작을 발굴하고 그 의미를 재조명하는 『아까운 책 2012』로 시대와 긴밀히 소통하는 책 읽기의 즐거움과 만나 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