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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회계
글쓴이
편도선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19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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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편도선

2001년 세무사 시험에 합격하여 현재 개업사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대학에서 회계와 세법을 가르치고 라디오 방송에 회계와 세금이야기를 주제로 출연하기도 했다. 회계의 결과물인 재무제표가 전해 주는 정보는 일부 사람들의 것으로 여기는 경향이 많다. 개도국을 지나 경제 규모가 계속 성장하는 국면에 있는 시민은 자신의 경제적 상황 파악과 미래를 위해서 회계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지금까지의 회계 서적 대부분은 거래를 어떻게 기록할지에 대한 방법에 주안점을 두고 있어 독자층이 상당히 제한적이었다고 판단한다. 이에 저자는 회계 영역에 면면히 흐르는 일관된 핵심인 Give & Take를 발굴하여 이를 ‘왜’로 삼아 회계를 풀어 나간다. 회계는 암기해야 하는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누구나 금방 이해할 수 있고 또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할 실용학문임을 이 책을 통해 알리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는 『처음 회계』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제목 그대로 회계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시중의 많은 회계 관련 책이 분개 위주로 설명하거나 회계의 결과물인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이 책은 재무제표가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 주면서 회계의 원리를 간파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학생 아들과 회계 강사인 어머니의 대화를 통해 독자들이 회계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끔 했다. 또한 책 후반부에서는 주요 용어들을 정리하여 회계의 개념을 체계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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